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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정원 확대, 충남 범도민 추진위원회 출범
작성자 의과대학
날짜 2023.12.20
조회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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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의대 정원 확대 및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범도민추진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충남도 내 의과대학 정원 확대와 국립의대 설립을 위해 220만 도민 역량 결집에 나섰다. 


△ 박승환 천안부총장(오른쪽 첫 번째)이 추진위원회 출범 선언에 함께 참여했다.


출범식은 지난 15일 충남도서관에서 열렸으며 김태흠 충남도지사, 박승환 천안부총장, 충남도내 사회단체장 및 보건의료 관련 교수 등이 참석했다.


범도민추진위는 충남도 내 의과대학의 정원 확대 및 국립의대(공주대) 설립 확정을 위해 결의대회와 서명운동, 정책포럼 또는 토론회 등을 개최하며 도민 여론을 결집할 예정이다.



△ 출범식 기념사진


박승환 천안부총장은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선진국 수준으로 제공하고자 1994년 중부권 최대 규모의 의대 부속병원을 개원하는 등 충남도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지역의 중추적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의대 정원을 반드시 증원해 지역 필수의료 공백 해소 및 의사 인력을 확충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추진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입장을 밝히며 “범도민추진위를 중심으로 충남 지역 의대 정원 확대와 국립의대 설립을 현실로 만들자”고 했다. 


한편 우리 대학 의과대학은 지난 1997년 10명의 정원이 증원된 후 현재까지 40명의 정원을 유지하고 있는 미니 의대로 지역 필수 의료 공백 해소 및 교육의 질과 효율성을 위해 지난 11월 보건복지부의 의대 입학 정원 수요조사에서 100명의 정원을 추가로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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