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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문창과·과교과·생체과 홈커밍데이 성료
작성자 의과대학
날짜 2022.11.07
조회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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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개강과 함께 시작된 홈커밍데이. 지난 9월 정치외교학과, 특수교육과를 시작으로 최근 의대, 문예창작과, 과학교육과, 생활체육학과가 연이어 동문들을 초청해 홈커밍데이를 개최했습니다.


△ 의대 9기, 졸업 20주년 맞아 모교 방문

△ 의대 9기 김동민 동문(96학번 / 의학과 교수)이 김수복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사진 왼쪽부터 의대 9기 박정인·장윤정·이현탁 동문, 김수복 총장, 김동민·윤정석·박상욱 동문)


의대 9기 동문들이 졸업 20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 달 29일 의학관에서 개최된 홈커밍데이에는 김수복 총장과 박승환 천안부총장, 이우걸 비서실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경영진과 이창민 의대 총동문회장, 의대 9기 동문 8명,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행사는 재학생 축하공연, 기부자 현판식, 기념식수 등 다채로웠습니다.


의대 동문들의 릴레이 기부는 올해도 펼쳐졌습니다. 모교를 방문한 의대 9기 동문들은 5,600만 원의 기금을 모아 김수복 총장에게 전하며 “선진 교육환경 구축에 써달라”고 당부했고, 김수복 총장은 “후배들을 위해 고귀한 뜻을 보여준 선배들의 선행에 재학생들이 큰 힘을 얻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 의대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식수를 하는 장면


△ 문예창작과, 개설 22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 문예창작과 홈커밍데이 단체사진

△ 김수복 총장이 재학생과 동문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다.


같은 날, 학과 개설 22주년을 맞은 문예창작과도 홈커밍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시인 김수복 총장의 특강 및 사인회, 발전기금 전달식, 재학생들의 편지낭독 및 축하공연, 동문-재학생 간담회, 22주년 기념곡 청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김수복 총장(문예창작과 교수)은 “학과 개설 22주년을 맞은 문예창작과 동문들이 우리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배들을 롤모델 삼아 단국문학의 저력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임현준 동문회장(00학번, 시인)은 “오랜만에 모교를 찾아 후배들과 교류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동문들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 과학교육과, 동문 특강·레크레이션 “우리는 하나”

△과학교육과 홈커밍데이 단체사진


과학교육과도 지난 9일 동문들을 초청해 진로·직업 특강을 개최하며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천으로 취소된 체육대회 행사는 실내 레크레이션으로 대체해 학과발전과 화합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 생활체육학과 홈커밍데이 

생활체육학과도 지난 달 31일 천안 체육관에서 동문·교원·재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홈커밍데이 행사를 치렀습니다. 모교를 방문한 선배들은 후배들의 진로와 취업 지원을 위해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고 후배들은 강의실에서 들을 수 없는 선배들의 다양한 체험담을 통해 큰 힘이 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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