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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6기생 홈커밍데이, 졸업생 누적발전기금 4억 9,300만원
작성자 의학과 신의진
날짜 2019.10.17
조회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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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20주년을 맞은 의대 6기 졸업생들이 12일 홈커밍데이를 열고 모교발전기금 6,300만원을 쾌척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졸업생 홈커밍데이를 통해 지금까지 쾌척된 대학발전기금은 모두 4억 9,300만원. 의대는 1기 졸업생들이 2014년 첫 행사를 치른 후 매년 기수를 달리해 홈커밍데이를 개최하고 있는 셈이다.


▲ 박민재 의대 6기 동기회장(왼쪽)이 김수복 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박민재 6기 동기회장은 12일 오후 3시 천안 의대 대강당에서 열린 졸업 20주년기념 홈커밍데이에서 김수복 총장에게 의대발전에 써달라며 6기생들이 조성한 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순철 대외부총장, 김재일 의대 학장, 장세원 기획실장, 강상대 비서실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조종태 병원장, 조준성 의대 총동문회장, 의대 6기 동문 7명, 의대 재학생 50여 명 등이 참석했다.


▲ 박민재 의대 6기 동기회장(왼쪽)과 김재일 의대 학장(오른쪽)이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의대 발전을 위해 2014년에 시작된 졸업 기수별 릴레이 기부로 후배들의 면학환경이 크게 개선되었다”며 모교에 대한 기부가 아름다운 전통으로 남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수복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졸업 20년을 맞아 모교를 잊지 않고 다시 찾아와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홈커밍데이 행사가 의대 발전의 발판이 되길 바라며 대학이 발전하고 위상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려 동문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재일 의대 학장은 “어려운 의료환경에도 불구하고 후배들의 면학환경 개선을 위해 발로 뛰는 선배들의 전통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사물놀이, 합창단 등 재학생들의 축하공연도 열려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재학생들은 모처럼 교정을 찾은 선배들을 위해 사물놀이와 합창단, 보컬 공연 등 환영공연을 준비했고 선후배간 학업과 진로를 주제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6기생들은 기금 전달식과 아울러 의학관 옆 공원에서 기념식수도 했다.



▲ 안순철 대외부총장(위 사진 오른쪽 네 번째)과 대학 및 병원 관계자들의 6기 졸업 20주년 기념식수 장면


<의대 졸업생 기수별 발전기금 기탁액>

구분

1기

2기

3기

4기

5기

6기

발전기금
기탁액

77,000,000원

81,000,000원

100,000,000원

96,000,000원

76,000,000원

63,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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